프론트엔드 스쿨 첫날 & 고용센터 상담
오늘은 합격했던 멋쟁이사자 프론트엔드 스쿨 첫 수업날이였다.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수업이었지만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 어떤 것을 배울지 생각하니 낯선 장소로 가는 것처럼 설레였다. 아침부터 맑은 정신으로 컴퓨터에 앉아서 9시 전에 줌에 입장했다. 첫날이라 간단하게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팀을 편성받았다. 나 포함해서 총 6명..! 나보다 많이 어린 사람도 있었지만 대부분다 나이대가 비슷했다. 팀미션을 위해 간단히 서로 자기소개를 했는데 다들 온화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팀명을 정해야했는데, 내 아이디어가 뽑혔다..! 바로 "코딩할Leo" (멋쟁이사자처럼에서 하는 부트캠프니까, 사자=leo를 생각해서 코딩할leo라고 지었다 ㅋㅋㅋㅋ 생각하자마자 유치해서 말해야하나 했는데, 의외로 다들 좋다고 귀엽다고..
2022.03.28